NEWS ROOM

  • 2021년 임시주주총회 소집통지서

    2021년 임시주주총회 소집통지서 주식회사 리센스메디컬 주주님 귀하,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상법 및 당사 정관 제4 장 주주총회 관련 규정에 의거 아래와 같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1년 12월 10일(금요일) 오전 10시2. 장  소 :  경기도 화성시 동탄순환대로 830 SK V1 Center 908호3. 회의 목적사항(1) 부의안건제1 호 의안 : 정관 일부변경의 건제2 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제3 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4.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등 - 직접행사 : 참석장, 본인 신분증 - 대리행사 : 참석장 및 위임장(인적사항 기재 및 인감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2021년  11월  25일  주식회사 리센스메디컬 대표이사 김 건 호 (생략) MORE
  • 기준일 설정 공고

    기준일 설정 공고   상법 제354조 및 우리 회사 정관 제4조에 의거하여 2021년 11월 17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의결권을 부여하기 위하여 기준일을 공고합니다.   2021년 11월 02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순환대로 830 SK V1 center 908호주식회사 리센스메디컬 대표이사 김건호   명의개서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명호     MORE
  • 전자증권 전환대상 주권 등의 권리자 보호 안내

    당사의 전자증권제도 도입·시행에 따라 전자등록일 [’21. 8. 23.(월)] 당시 예탁되지 아니한 전환대상주권 등의 권리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7조 제1항에 근거하여 아래의 사항을 공고 합니다1. 당사의 증권이 전자등록 됨에 따라 전자등록일[’21. 8. 23.(월)]부터 소유중인 실물증권은 효력을 잃게 됩니다2. 당사의 실물증권 보유자는 해당 증권을 ’21. 8. 20.(금) 오전 11시까지 당사에 실물증권을 제출하고 거래 증권사 계좌에 입고 요청하여야  합니다. 3. 당사는 전자증권등록일 전 영업일 ’21. 8. 20.(금)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를 기준으로 전자등록이 되도록 전자등록기관(한국예탁결제원)에 요청합니다.2021년  7월  20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길 50, 110동 301-1호주식회사 리센스메디컬 대표이사 김건호명의개서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명호  MORE
  • [리센스메디컬]대찬병원과 MOU 협약체결

    [리센스메디컬]대찬병원과 MOU 협약체결 . 리센스메디컬은 급속정밀냉각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대찬병원과는 신장분사 관련 연구를 함께 진행해 향후 대찬병원 물리치료실 크라이오에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대찬병원의 한상호 원장은 리센스메디컬의 의료기술과 대찬병원의 의료기술을 접목시켜 의료발전에 한걸음 더 앞서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협약을계기로 아낌없는 투자와 끊임없는 연구로 의료 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ORE
  • Cooling Anesthesia Highlighted in Retina Today

    Cooling anesthesia is an alternative, rapid, nonpharmacologic form of anesthesia that may have differentiating characteristics that make it attractive to patients and physicians alike for IVT injection, the ones that improve the patient experience and decrease toxicity to the ocular surface. At A Glance·         Emerging data suggest that cooling anesthesia is a rapid, nonpharmacologic approach to anesthesia that can be safely and effectively used for intravitreal injection.·         A clinical trial, COOL-2, demonstrated the safety and efficacy of cooling anesthesia over the course of six injections.·         Of patients in the study who received cooling anesthesia at -15° C for 10 seconds, 80% preferred that method to their previous form of anesthesia, subconjunctival lidocaine. Intravitreal (IVT) injection is the most common procedure performed by retina specialists, with estimates of more than 6 million injections performed in the United States annually. Despite the safety and efficacy of IVT injections, patients can experience significant anxiety and discomfort while undergoing a procedure. Current methods of anesthesia for IVT injection include the application of topical anesthetic drops, a pledget soaked with lidocaine, topical lidocaine gel, and subconjunctival lidocaine injection. All of these methods have benefits and tradeoffs in terms of patient comfort and time of onset of anesthesia, and there is no consensus choice for anesthetic use in IVT injections. Considerations for anesthesia for retina specialists include the efficiency of the procedure, the comfort of the patient, and the best utilization of resources and costs. An alternative method of anesthesia that is fast, tol­erable to patients, and has minimal adverse events could help to improve both the patient experience and the workflow of retinal physicians.Recent publications have suggested that cooling the surface of the eye, in lieu of pharmacologic agents, might provide effective anesthesia for IVT injections. A clinical study with a prototype cooling device demonstrated that, as measured by a visual analog scale (VAS), cooling anesthesia was well tolerated and that pain with cooling anesthesia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pain with lidocaine gel use. Recently, results of a longitudinal study with a clinical-grade device manufactured by RecensMedical were presented at the 2020 ASRS Meeting. The COOL-2 trial (NCT03956797), sponsored by RecensMedical, was an open-label longitudinal study assessing the safety of cooling anesthesia over a series of six injections. Interestingly, more than 80% of patients who received cooling anes­thesia at -15° C for 10 seconds pre­ferred that over their previous form of anesthesia. (All patients had previ­ously received subconjunctival lido­caine as anesthesia.)These studies demonstrate the proof of concept and safety of using cooling anesthesia for IVT injections. The rapid, nonpharmacologic nature of this anesthesia may improve the patient experience, decrease toxicity to the ocular surface, and facilitate a more rapid workflow and improved time and space efficiency for retina specialists. Cooling anesthesia is an alternative, rapid, nonpharmacologic form of anes­thesia that may have differentiating characteristics that make it attractive to patients and physicians alike for IVT injections. We look forward to the emergence of additional data on cool­ing anesthesia and its potential for the safety and comfort of our patients in the future.  *. For the full article, please find the attached file and follow the link below   MORE
  • Clinical Results Presented at ARVO & ASRS 2020

    Our phase-II clinical trial result supporting the efficacy and long-term safety of cooling anesthesia for intravitreal injection was recently presented at ARVO 2020 and ASRS 2020 !! MORE
  • Secured Series B Funding from Top VCs

    RecensMedical has received $10M USD in total from the top VCs in Korea including LB investment, Hyundai Technology Investment, and Stic ventures. MORE
  • ‘냉각 마취’, 고통스러운 기존 마취법 대체

    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 “‘냉각 마취’, 고통스러운 기존 마취법 대체”“마취뿐만 아니라 면역과 재생 분야에서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온도 제어 기술을 활용해 사람을 살리는 치료법을 개발하고 싶습니다.”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37)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의료계에서는 기계적이거나 바이오, 화학, 유전자 기술을 응용한 치료법은 많지만 온도를 응용한 치료법은 발아 단계”라며 회사의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울산과학기술원 기계항공·원자력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기도 한 김 대표가 재작년 말 창업한 리센스메디컬은 세포 내 고속 정밀 열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급속 냉각마취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의료기기로 사업화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무약품 급속 냉각 마취 솔루션’은 이르면 내년부터 안과나 피부과 시술에서 적용될 새로운 기술이다.눈 내린 겨울철에 눈싸움을 하다 보면 손이 얼얼해져 긁혀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저온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원리를 의료 부문에서 마취에 적용한 것이 ‘냉각 마취’다. 십수 초 내 고통 없이 이뤄지는 냉각 마취 기술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고통스러운 기존의 마취 기술을 대체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안과 시술에 적용할 경우 망막질환 치료에 앞서 안구에 직접 약품을 주사해 마취하는 IVT(안내주사요법) 마취를 대체할 수 있다.국내와 미국에서 세포 내 열제어 분야를 10여 년간 연구해온 김 대표는 이 분야의 세계적인 선구자다. 김 대표는 미국에서 연구하던 시절 처음 냉각마취의 가능성을 포착하고 사업화를 시도해왔다. 그는 “현지 지역 병원과 협업을 통해 동물 실험과 환자 임상을 진행해 유효성을 입증했다”며 “기술 디자인, 개발, 펌웨어, 전자회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도맡아 설계했다”고 밝혔다. 2015년 제품 양산 단계에서 실패한 후 교수직을 제안받고 귀국해 리센스메디컬을 창업했고, 결국 제품 양산화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김 대표가 사업화한 열 제어 기술은 마취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앞으로 면역이나 재생 등 다른 치료 분야로 확장 가능성이 높다리센스메디컬은 6개월간의 냉각마취기기 임상시험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절차를 거쳐 미국 의료시장에 곧바로 노크한다는 계획이다. 임상은 안과에서 우선적으로 진행되지만 피부과, 치과에서의 수요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그에 따르면 미국의 안과 시장 내 수요만 약 20조 원, 피부과 등의 수요까지 고려하면 타깃 시장은 약 30조 원 규모로 분석된다. 김 대표는 “현재 FDA 승인을 받은 냉각 마취 솔루션은 단 한 건도 없다. 리센스메디컬이 첫 주자가 돼 이 분야를 개척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MORE
  • 리센스메디컬, 최대 200억원 보증·자금 지원

    UNIST 교원기업 리센스메디컬, 최대 200억원 보증·자금 지원(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교원창업기업인 리센스메디컬이 정부 기관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잇따라 선정, 100억원 규모 보증지원을 확보하고 최대 100억원 규모 자금지원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김건호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가 대표로 있는 리센스메디컬은 세포를 정밀하고 빠르게 냉각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안과와 피부과 관련 의료기기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냉각온도와 속도를 자유롭게 구현하는 세포 냉각기술을 독점적으로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구 마취나 염증성 질환 치료 등에 활용되는 기기를 제작한다.UNIST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초 신용보증기금이 시행하는 '제3기 혁신 아이콘'에 선정됐다.이 프로그램은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발해 최대 100억원의 보증지원과 함께 해외 진출, 노무 컨설팅, 기업 간 사업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올해 3개 모집에는 216개 기업이 응모해 최종 5개 기업이 선발됐으며, 리센스메디컬은 지방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리센스메디컬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빅3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에도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3년간 최대 12억원 규모의 사업화와 연구개발 자금을 비롯해 사업 추진 성과에 따라 최대 1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받을 수 있다.중기부가 추진하는 빅3 사업은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미래 자동차 등 핵심 미래 산업 3개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다.리센스메디컬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18개 의료기기 관련 기업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이 회사는 지난해 LB인베스트먼트, KB증권, BNK증권 등 투자사에서 8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이 회사가 개발한 안구 마취 기기는 미국 내 전문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임상시험이 진행돼 기기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됐으며, 현지 의료진에게서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처(FDA) 승인도 진행 중이다. MORE
  • UNIST 교원기업 리센스메디컬, 70억원 투자 유치

    (서울=연합뉴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교원창업기업인 리센스메디컬이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원창업기업 리센스메디컬 김건호 대표(앞줄 가운데)와 직원들. 2019.12.16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hoto@yna.co.kr MORE
12